빛의 3가지 성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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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05.02 12:07

빛이 지나가는 길목에는 여러 방해꾼들이 있다. 그게 방해꾼의 의지든 의지가 아니든 그것은 중요치 않다. 빛은 절대로 길을 돌아가지 않는다. 빛은 오로지 앞으로만 간다. 이것을 ‘빛의 직진’이라고 한다. 빛이 앞으로 쭉 나아가다가 방해꾼에 부딪치면 그림자가 생긴다. 우리는 어두운 그림자를 부정적인 의미로 생각한다. 그러나 그림자는 빛이 포기하지 않고 직진한 증거이다. 빛이 거울과 같은 물질에 닿으면 빛은 반사된다. 유리나 물도 빛을 반사할 수 있다. 이것은 ’빛의 반사‘라고 한다. 빛이 물에 닿으면 빛은 꺾인다. 꺾여서 다시 나아간다.결코 빛이 패배한 것이 아니다. 빛은 그저 꺾인 것으로 보일 뿐이기에. 이것을 ’빛의 굴절’이라고 한다. 빛의 직진, 빛의 반사, 빛의 굴절. 이러한 빛의 고유한 성질은 빛의 성격과도 같다.


댓글 14

문학 창작이 아니라 과학 수업이잖아요(?)

그래도 플러스 해드림

문학적으로 써봤습니다


1타 강사님의 수업 잘 들었습니다

1타 강사님의 수업 잘 들었습니다


와 👍🏻 플러스 누르고 갑니당

땡큐합니다


이거 초5때 과학시간에 나와욬ㅋㅋ

예 제가 초5입니다

저도입니다

만나서 빈갑습뉘다


코히런트 재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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