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고2입니다 현재까지 화생만 모고로 봐왔는데 화학이 정말 가망이 없다고 느껴져서 옮겨야 할 것 같아요... 아직 둘 다 배워본 적 없는 완전한 노베입니다.. 중학교 3학년 때 도덕에서 철학 쪽? 나왔을 때 재밌게 했던 기억이 있고 성적도 좋게 나왔었는데 생윤 괜찮을까요? 아님 단기간에 하기에는 사문이 더 나을까요? 생윤과 사문 각각의 특징을 잘 모르겠어서 뭘로 할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ㅠㅠㅠㅠ
내신에서 사문생윤경제정법윤사 들었던 문과입니다 모두 전교1등을 해봤고 사탐에 진심인 사람입니다.. 전 사문을 추천드려요
보통 이과에서 애들이 사탐으로 런칠때 제 친구들을 보면 사문으로 가장 많이 가구요. 생윤도 많이 가긴 하는데 호불호가 심합니다. 생윤 작수 보면 알겠지만 1컷 41로 매우 어렵게 출제 됐어요. 사실 어렵다기보단 예전처럼 암기식으로 풀렸던 게 이젠 정확히 이해했는가?로 출제 경향이 바뀌었어요. 그래서 생윤 너무 만만하게 생각하진 않았으면 하고, 사문은 제가 왜 추천드리나면 이과애들이 좀 적응하기도 쉽고 개념양이 압도적으로 어요. 대신 개념만으로 풀리진 않아서 인구부양비 세대 이동 같은 도표 문제를 많이 풀어서 스킬을 익혀야 해요.
생윤은 개념, 문제 선지만 달달외우면 충분한데 사문은 외울 개념이 생윤에 비해 적은 대신 문제 꼬아서 나오는 것들이 많음 근데 거기다 계산문제까지 있어서 시간이 촉박함 단기간이면 생윤이 나을거 같기도 한게 사문은 문제를 정말 많이 풀어봐야하고 꼴랑 계산문제 3개정도 나오는 그게 정말 ㅈ같음 그리고 니가 철학쪽이 재밌다 느꼈다면 생윤 선택하는게 맞기도 함 유교 소크라테스 등등 나오니까
경제 무섭단 놈이 화학은 무슨 깡으로 골랐는진 모르겠다만 뭐 무섭게 느껴지는 건 ㅇㅈ... 생윤은 하는 애들이 하나같이 하는 소리가 어렵기보다 더러워지고 있다고 함 (맞는 비유인진 모르겠는데) 수학으로 치면 221122나 230622 같은 고난도 추론을 요구하는 방향에서 250612나 260922 같은 낚시, 장난질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거 그래서 이과생들이 사탐런할 때 엄청나게 넘어가긴 하는데 정말 사탐런에 좋은 과목인가? <<< 이건 좀 의문 사문은 난 진짜 좋은 과목이라고 생각함 개념량도 적고, 도표 어렵다고 근들갑 ㅈㄴ 떠는데 화생에서 넘어가면 그만한 ㅈ밥이 없을 테고 표점은 또 괜찮게 뽑히고... 요새는 개념형 문항에 힘을 주는 추세라는데 그건 어떤지 잘 모르겠네
경제 ㄱㄱ
경제는 너무 고인물들이 많다고 들었고 계산도 많고 주변 친구들도 진짜 몇명? 정말 드물게 봐서 조금 많이 안끌림..
내신에서
사문생윤경제정법윤사 들었던 문과입니다 모두 전교1등을 해봤고 사탐에 진심인 사람입니다..
전 사문을 추천드려요
보통 이과에서 애들이 사탐으로 런칠때 제 친구들을 보면 사문으로 가장 많이 가구요.
생윤도 많이 가긴 하는데 호불호가 심합니다. 생윤 작수 보면 알겠지만 1컷 41로 매우 어렵게 출제 됐어요. 사실 어렵다기보단 예전처럼 암기식으로 풀렸던 게 이젠 정확히 이해했는가?로 출제 경향이 바뀌었어요. 그래서 생윤 너무 만만하게 생각하진 않았으면 하고, 사문은 제가 왜 추천드리나면 이과애들이 좀 적응하기도 쉽고 개념양이 압도적으로 어요. 대신 개념만으로 풀리진 않아서 인구부양비 세대 이동 같은 도표 문제를 많이 풀어서 스킬을 익혀야 해요.
어요 -> 적어요
오!! 감사합니다ㅏ 사문 문제집 하나로 개념을 미리 해두는게 나을까요?
지금은 조금 이른 감이 있고 겨울방학 때부터 시작해도 충분할 것 같아요
생윤은 개념, 문제 선지만 달달외우면 충분한데 사문은 외울 개념이 생윤에 비해 적은 대신
문제 꼬아서 나오는 것들이 많음
근데 거기다 계산문제까지 있어서 시간이 촉박함
단기간이면 생윤이 나을거 같기도 한게 사문은 문제를 정말 많이 풀어봐야하고 꼴랑 계산문제 3개정도 나오는 그게 정말 ㅈ같음
그리고 니가 철학쪽이 재밌다 느꼈다면 생윤 선택하는게 맞기도 함
유교 소크라테스 등등 나오니까
아ㅏ
재미는 사문이긴 한데 문제가 개같이 나옴
화생하던 놈이면 경제사문이 진짜 꿀조합이긴 한데 어떰
ㄴㄴㄴㄴㄴ 화학을 못해서.. 그리고 경제는 그냥 그 자체로 무섭게 느껴져서 못하겠음
경제 무섭단 놈이 화학은 무슨 깡으로 골랐는진 모르겠다만 뭐 무섭게 느껴지는 건 ㅇㅈ...
생윤은 하는 애들이 하나같이 하는 소리가 어렵기보다 더러워지고 있다고 함
(맞는 비유인진 모르겠는데) 수학으로 치면 221122나 230622 같은 고난도 추론을 요구하는 방향에서 250612나 260922 같은 낚시, 장난질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거
그래서 이과생들이 사탐런할 때 엄청나게 넘어가긴 하는데 정말 사탐런에 좋은 과목인가? <<< 이건 좀 의문
사문은 난 진짜 좋은 과목이라고 생각함
개념량도 적고, 도표 어렵다고 근들갑 ㅈㄴ 떠는데 화생에서 넘어가면 그만한 ㅈ밥이 없을 테고 표점은 또 괜찮게 뽑히고... 요새는 개념형 문항에 힘을 주는 추세라는데 그건 어떤지 잘 모르겠네
아 근데 설마 화학 하나만 버리겠다는 거니?
정시든 최저든 수능 칠 생각 있으면 2사탐 박아
난 사문 도표에서 바로 gg침
이과생들 사탐런 하면 사문으로 디게 많이 한다던데 솔직히 사문 어려운 문제도 도표, 계산문제라 오히려 사문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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