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맞아요 저도 어릴 때 그랬었죠 그리고 여러분들 알약 못 먹으면 뭐 어때요. 저도 작년 상반기까지만 해도 알약 못 먹다가 작년 하반기 되서야 18살이나 먹고 나서야 알약 겨우겨우 잘 먹기 시작했어요. 저 역시 어릴 적엔 알약 못 먹는 제가 싫었지만 그래서 물약 먹는데 그마저도 써가지고 입가심으로 마이쮸를 먹었었지만 알약을 잘 삼키는 지금은 잘 이겨냈답니다 물론. 작성자님도 나중에 나이 먹다보면 용기 내고 시도하다보면 물약 없이도 텐텐없이도 알약을 잘 삼키시는 날이 올 겁니다 그러니 기 죽지 마시고 화이팅 하십시오 그리고 개인적으로 소신발언 하자면 알약 못 먹는 사람 정상입니다. 알약 잘 먹는 사람도 정상입니다. 알약 못 먹는다고 대놓고 뭐라하고 수군수군 거리는 거 속으로만 생각 할 만 한 걸 굳이굳이 남을 까내리거나 이해하듯 막말하는 사람,그리고 어쩌라고 모르쇠 시전하며 알약 또는 물약 먹는게 자랑이냐 ㅋㅋ 라고 쪼개거나 비웃거나 그런 사람은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박 할 수 있는 분들은 속으로만 반박하시고. 네 아무튼 결론적으론 작성자님 덕분에 추억에 잠겨 진심어린 조언 아닌 조언하고 갑니다 화이팅!
ㅋㅋㅋ아 귀여워 나도 한창 알약 못 먹어서 저 고통을 잘 알지..
ㅋㅋ 감사해요♡
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안나았구나 ㅋㅋㅋㅋ 나도 아직인데 ㅋㅋㅋ
ㅋㅋ
천재닼..
고마워♡♡
ㅋㅋ
ㅎㅎ
ㅋㅋ
ㅎ
삭제된 댓글입니다
알약을 먹을줄 몰라..
알약 못머거??
못먹어
저 텐텐 저거 바껴서 맛 없음,,
아 그래? 나는 텐텐 좋아해서 그냥 먹고 있어 ㅋㅎㅎ
나 약국가서 구버전 샀음 ㅋㅋ
앜ㅋㅋㅋ
근데 교정기 땜에 못 먹음 ㅅ ㅑ갈
ㅋㅋㅋㅋ ㅜㅜ 화이팅...!
그래도 나중에는 먹을수있을거야
ㅇㅋ 고3까지 기다린다 ㅋㅋ
아 맞아요 저도 어릴 때 그랬었죠 그리고 여러분들 알약 못 먹으면 뭐 어때요. 저도 작년 상반기까지만 해도 알약 못 먹다가 작년 하반기 되서야 18살이나 먹고 나서야 알약 겨우겨우 잘 먹기 시작했어요. 저 역시 어릴 적엔 알약 못 먹는 제가 싫었지만 그래서 물약 먹는데 그마저도 써가지고 입가심으로 마이쮸를 먹었었지만 알약을 잘 삼키는 지금은 잘 이겨냈답니다 물론. 작성자님도 나중에 나이 먹다보면 용기 내고 시도하다보면 물약 없이도 텐텐없이도 알약을 잘 삼키시는 날이 올 겁니다 그러니 기 죽지 마시고 화이팅 하십시오 그리고 개인적으로 소신발언 하자면 알약 못 먹는 사람 정상입니다. 알약 잘 먹는 사람도 정상입니다. 알약 못 먹는다고 대놓고 뭐라하고 수군수군 거리는 거 속으로만 생각 할 만 한 걸 굳이굳이 남을 까내리거나 이해하듯 막말하는 사람,그리고 어쩌라고 모르쇠 시전하며 알약 또는 물약 먹는게 자랑이냐 ㅋㅋ 라고 쪼개거나 비웃거나 그런 사람은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박 할 수 있는 분들은 속으로만 반박하시고. 네 아무튼 결론적으론 작성자님 덕분에 추억에 잠겨 진심어린 조언 아닌 조언하고 갑니다 화이팅!
그리고 작성자님 덕분에 저도 제 과거 썰이라기 뭐한 이야기 하나 풀고 가네요 굿굿
엇 지금봤네요 ㅎ
저도 감사해요♡ 좋은말이 가득담긴 댓글이네요
그런 사람들은 자기가 그러면 어른인줄 알고 하는거에요..실제 어른이라고 해도 그러면 정신연령 낮아보이는데 본인만 모르는게 대부분..
전 어릴적에 물약 먹고 토한적이 있어서 ㅠ 물약 공포증이 ㄷㄷ 초3부턴 알약 먹어서 ㅎㅎㅎ 그럴 걱정은 없어졌네요..ㅎ 옛날엔 알약 먹고 바로 사탕 먹고 이랬는데 ㅋㅋㅋ
와.. 근데 초3부터 알약을...
제가 물약을 먹을 때 마다 너무 싫어했어서 ㅠ 어쩔 수 없이 알약으로 바꿨죠 🥲
ㅠㅠ
ㄱ ㅣ여워
고마워 !
와 저거 개 오랜만ㄷㄷ
ㅋㅎㅋㅎㅋㅋ
텐텐이랑 물약 오랜만
헙... ㅋㅋㅋㅋㅋㅋㅎ
ㅎㅎ
아 나도 저랬었음 물약 타서 먹고 텐텐 먹는거 ㅋㅋㅋ 근데 텐텐먹기 전에 물 안먹으면 썩은 텐텐됌
아... 공감돼...
기여워요
감사합니다 !
이게맞나
ㅋㅋㅋㅋㅎㅋㅎㅋㅋ
"우린 저걸 '혼종'이라 부르기로 했어요"
오.. 천재
ㅎㅎ 고마워
쓰니 귀엽다ㅋㅋㅋ 나도 예전에는 약먹을때 약먹고 사탕먹거나그랬는데ㅋㅋ
ㅎㅎ♡
역시 우리들만 그런게 아니었어
허허 그저 웃는 19살
ㅋㅋ 앜ㅋㅋ 저는 9살때부터 물약 너무 써서 알약 먹어왔어용
저는 저번에 엄마랑 병원가서 약 처방받았는데 물약이어서 다시 처방받은 적도 있을 정도로 알약 러버...
저두 물약 먹고 토한 적 있음 ㅠㅠㅠ
아고...ㅜ 차라리 나도 그랬다면 안쓴 알약을 먹었겠지..
와.... 저도 4학년때까지 알약 못먹다가 교통사고 후유증약? 이였나 먹다가 넘 써서 그때부터 뭐 알약든 을료수겉은거 있잖아요 그런걸 엄마가 사오셨길래 한번애 두개부터 시작했어요
오..
돈 많네..난 돈 없어서 못 하는데..
ㅋㅋㅎㅎㅋㅎㅋ
저는 어릴때 타이레놀 알약이라 못 삼켜서 물에 넣었다가 엄마한테 등짝 스메싱 맞고 억지로 입에 쑤셔 넣어서 입에 강제로 물 콸콸콸 넣어서 죽는줄...
아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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