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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 피곤한치타
  • ·
  • 조회 93회
  • ·
  • 25.03.18 22:41

주변애들이 전부일베를 하는것같다
예를들어 일베손동작을 만들고 (고)노무현 전 대통령님 비하발언을 밥먹듯이하고...
이걸 어케해야하지...


댓글 9

음...매우 혼란스럽네

나도 혼란스럽다...
이새끼들을 어케해야하지...


남중딩들 다 그럼 덜떨어진원숭이시절이자너ㅋㅋ


대놓고 하는 자들은 일베가 아니야
쉬는시간에 엎드려 잠적하고 사는 자가 진짜 일베일 가능성이 높음아닐수도있고

정확히 맞아

그런것 같기는 한데 학교이미지 실축시키는게 존나ㅈ같다는거...

근데 일베 평균이용자 가장 많은 연령대가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이야
어느정도 사회생활에 찌든 나이인거지
10대때는 그냥 관심받고 싶어서 하는경우가 더 많고 일베라 단정짓기에는 좀 어린거 같아


그거 다 일부러 그 ㅈㄹ 하는거임
또라이처럼 보이려고


16년전 일이었습니다...
2009년 5월 23일 저는 어느 때처럼 가방 안에 홍어를 넣고 봉하마을을 지나서 등교하고 있었습니다.
지나가던 중 제 귀에
"우흥"
"예아"
목소리에 홀려서 저도 모르게 이름모를 산에 계속 올라갔습니다.
어느덧 저녁이 될 때쯤 정신을 차려보니
전 "부엉이바위" 낭떠러지 바로 앞에 서있었고
"노무" 놀란 노무지 바닥에 엉덩이를 털썩 "운지"했습니다
그 순간 아까 들었던 목소리가 낭떠러지 앞에 들려왔는데
전 노무 궁금해서 "그 바위" 앞을 내려봤더니
노알라의 형상을 한 망령이
"예아 부엉이 바위로 가자"
"여긴 응디시티"
"싱싱한 노ㅁ...
마지막 삼창을 할려는 순간 저는 도망가서
내려가는 순간까지 뒤도 안 돌아보고 왔습니다.
훗날 동네소문에 의하면
그 망령은 전대 대통령들의 최측근이자
누구든 정권에 도전한 자는 "그 바위"로 안내해서 "운지"를 시켰다는 고무통의 화신이었다는걸 들었습니다.
그때의 난 정말 무서워서 아무말도 못했다가
여기에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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