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가도 상관없어요. 저는 가는데 막상가면 한반에 4~5명정도... 그냥 담임쌤이 누군지 애들은 이런 친구들이 있으며 이런식으로 나는 애들을 이끌어가겠다 설명하시는게 다 인지라... 단지 고3이라 궁금한거 질문하면서 상담 한번 하고 뭔가 답을 듣고자 답답한 마음에 가는거지요.
정말 안 가셔도 돼요~ 심지어 저는 아이들에게 도움이라도 될까 싶어 교장 선생님께서 주최하시는 학부모 모임에 참여했었는데도 별 도움 안 되더라고요~ 고급 정보는 학부모님들이 공유 안 하셔요~ 텃밭 가꾸기~ 산책 동아리인데 금 주렁주렁에 명품백에 롱치마에 구두 신고 오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ㅠㅠ 정보 얻고 공유하는 게 아니라 누가 누가 잘 사나 모임인 줄 알았어요. 그 뒤로는 설명회든 뭐든 그냥 가정통신문만 잘 챙기고 교육 방송이나 콘텐츠 같은 거 잘 챙겨 봅니다.
가면 좋겠죠~
안가도 상관없어요. 저는 가는데 막상가면 한반에 4~5명정도... 그냥 담임쌤이 누군지 애들은 이런 친구들이 있으며 이런식으로 나는 애들을 이끌어가겠다 설명하시는게 다 인지라... 단지 고3이라 궁금한거 질문하면서 상담 한번 하고 뭔가 답을 듣고자 답답한 마음에 가는거지요.
간다에 한표요~~~^^
전 가고 싶어도 퇴근이 늦어서
못가요ㅠㅠ
맞벌이면 안가도되죠. 근데 시간되시면 가시는걸 추천해요. 저희 아들은 중2데 제가제일 어려서 가면 좋아해요
정말 안 가셔도 돼요~
심지어 저는 아이들에게 도움이라도 될까 싶어 교장 선생님께서 주최하시는 학부모 모임에 참여했었는데도 별 도움 안 되더라고요~ 고급 정보는 학부모님들이 공유 안 하셔요~ 텃밭 가꾸기~ 산책 동아리인데 금 주렁주렁에 명품백에 롱치마에 구두 신고 오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ㅠㅠ 정보 얻고 공유하는 게 아니라 누가 누가 잘 사나 모임인 줄 알았어요. 그 뒤로는 설명회든 뭐든 그냥 가정통신문만 잘 챙기고 교육 방송이나 콘텐츠 같은 거 잘 챙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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