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학원이요
- 거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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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59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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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5.20 10:35
제 아이는 3학년이구요.. 2학년 아이가 매일같이 장난이랍시고 때려요 도장안에서는 가끔 사범님들 안볼때 때리구요 학원차 기다릴때 다같이 기다려요.... 아니면 학원 끝나고 학원차 타러갈때 때리구요..
아이가 처음엔 저한테 말을안해서 몰라서 뒤늦게 알았어요 제가 아이들 갔나 하고 창문을 보는데 맞고있더라구요...제 눈으로 보고 알았어요 그날 집에와서 물어봤죠..처음엔 아이한테 의사표현을 정확히 하라고 시켰어요 이미 그 아이가 그렇게 때린건 한달은 되더라고요.. 며칠 지켜보다가 안되겠어서 관장님한테 말씀드렸어요 관장님이 혼내키기도 하고 그 아이부모님한테도 말씀 드린다했어요 근데 제 아이가 참다가 이젠 아프고 짜증나니 똑같이 때린다 하더라구요 .그 아이가 때리면 그담에 저희아이가 때리는거요 ㅜㅜ근데 말씀 드린지 며칠이 지나도 그 다음날도 똑같이 때린다 하더라구요...하 이걸 어떻게야 하는지요..부모도 못고치는걸 고쳐질리도 없고... 제가 직접 모라하고 싶은데..신랑은 참견하지말래요....하 이거 어찌해야 하나요 ㅜ
어렵네요 ㅜㅜ 태권도 시간은 바꿀수가없는거죠? 도장에서 통제안해주면 그걸 누가 통제하는지... 아이만 괜찮다고하면 태권도 옮기는 방법도 생각해보세요
시간은 바꿀수 있는데 그 시간때가 아니면 나이대 차이나는 누나들이랑 같이 수업 들을것 같아요 정말 시간을 바꾸는 방법뿐이 없네요 옮기지.않는한....벌써 3번째 옮기는 거라서요.. 첫번째는 학원 차량문제로 어쩔수없이 그만뒀고 두번짼 폐업했고 세번째 여기서 정착을 하고싶은데..왜 이런일이....저희아이가 무섭게 안하니 더 만만 하게 하는것같아요 ㅠㅜ 꼭 어른들 안볼때만 그러니... 그때마다 저희아이가 얘기해야하는데 얘기를 안해요...저희아이랑 노는걸 재밌어하면서 그리 때려요..때리는게 노는걸로 생각하나봐요
부모님이 화나시겠네요 ㅜㅜ 아이는 어떻게생각하나요? 힘들어하나요? 아이생각이 중요할듯요
학원은 엄청 재밌어하고 좋아해요. 그 아이가 때리는건 싫어해요...
관장이랑안맛음 다른운동요
관장님은 직접적으로 가르치시 않아요 사범님 관장님 다 엄청 착하시고 엄청 좋은분들이예요... 정착하고 싶은데..한살어린 남자아이때문에 스트레스.받네요..
관두면돼요 다른운동요 ㅎㅎ
네 ㅜㅜ 근데 제맘데로 쉽게 되지.않네요...뭔가 처음을 어려워하고 그러는 애라서 절대 거부를 ㅜㅜㅜ그래서 합기도 특공무술 가르치고 싶은데 절대거부해서 결국 다니는거거든요 ㅜㅜㅜ 6실부터 배워서 그냥 태권도가 편한가봐요 ㅜㅜ근데 이것도 그냥. 다 필요없는 말이고 아이가 걔속 맞고온다면. 시간도 옮길수 없다면 그만두는 진짜 그방법이.마지막 같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초등5학년때합기도 배워서요 말한거임 안배워도돼요
네 감사합니다^^
어디 태권도장인가요??
익명이지만 말씀드리기가 ㅜㅜ 그 아이만 문제라서요..
어디 동네인지도 힘들겠죠??ㅜㅜ
같은 동네일까봐 그러신가요? ㅠㅠ 말씀해주시면 아니면 아니라 말씀드릴께요...ㅠㅜ
그아이 엄마한테 이야기해죠. 경찰에. 접수했다구
폭력은 나쁜거니까요. 힘내세요
네 ㅜㅜ 관장님께 어머니랑 직접 통화하고 싶다고 말씀드려볼께요 ....
힘내세요. 요즘 세상에. 용기가 필요합니다
정말 맞는 말씀이세요 감사합니다
그만두세요. 사고날 위험있음 내가 피해야죠.
태권도를옮겨요
관리되는곳으로 옮기세요 거기서 머리라도 다치면 큰일납니다
학원을 옮기시고 학교에도 말씀하셔서 아이가 보호받을 수 있게 하세요. 저희 아이도 비슷한 일을 겪었는데 상대방은 책임을 부인했어요.
저는 학생 인데 저일 무서운학원이 있어요. 수학학원에 선생님이 저한테 무섬고 스트레스가 사여요. 월요일이어서 월요일이어서싫은데수학학원도가야돼요.
관장이 의사결정장애가 있나. 관장이 똑바로 규율을 지켜서 재발방지토록 조치 취해야죠. 그 아이 태권도장 출결 막고 해결되면 등원조치하라하세요
스트레스받아한다면 과감히 끊길추천드려요.
하.. 너무 걱정되시겠어요... 근데 학원에서 조치를 안해주시는게 이상하네요 그게 다 인성교육인데
몰라요
제가 한번은 학원차량때문에 강제로 그만둔적 있는데요 그때당시 저희아이 1학년이 었는데 장난삼아 싸대기를 때린아이가 있었어요 한번 얘기하니 태권도쪽에서 그 아이한테 얘기릉 했는데 또 그래서 얘기했더니 관장님이 그 엄마랑 이야기 하라고 연락처를 주더라구요..그때 관장님이 하시는말씀이 이 아이도 어쨌거나 저희학원 다니는 아이라고 말씀하셨어요...말한게 의미가 없더라구요..보묜 요즘은 저런 학원이 많을것 같단 생각 이 들더라구요...옮긴다고 보장없고요 ㅠㅠ...일단 스트레스.받던 찰나에 원생이.느는바람에 저희아파트까지 차량으로 못데려다준단말 듣고 그만뒀어요..이.아이에게 관장님이 다시힌번 무섭세.혼내셨다고해요..그 당일.차량에서 또 머리를 때렸고 그 다음날부턴 안때린다해요...하지만 몸에 메달리고 그래서. 아이한테 몸자체 터지하지말라고 말을 하라고 시키는중이얘요 3학년인데도 동생한테 확실히 말을 못하더라구요.. 답답하긴 하지만.
.사실 다른학원으로 가서 그런아이가 없다고 확실하지.않으니 너무 무섭더라구오 ㅠㅠㅠ 어딜가나 학원에.그런아이가 있는것같고 ㅜㅜ말도 제대로 못함 옮긴학원에도 그런 아이가 있으면 또 당할것같고. 저희아이를 강하게.연습시키는수 밖에.없을것 같더라구요ㅠㅠㅠ. 댓글 달아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오타있어도 양해부탁드려요 ㅜ
학교든 학원이든 그다음날 안가는 애는 맞은애입니다옮길수있다면 옮기시고 거리두는방법을 알려주세요
저의 아이가 1학년 1학기 때하고 좀 비슷한데요.
전 아이한테 혼냈어요. 아이는 강하게 키우셔야해요. 남이 1대 때리면 2대 때리고 또, 때리면 병신을 만들어라. 열받아서 그리고 나서 지금은 5학년이 됐어요. 지금은 태권도,합기도,주진우 지금은 권투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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